본문으로 바로가기

TIL_230522 | 새로운 팀, JS 주차 시작

category Log/TIL 2023. 5. 22. 19:01

 

  PREVIEW  


         새로운 팀을 만나 서로 자기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. 오늘 만난 조원분들과 3주간 함께 JS 학습 및 알고리즘 문제를 풀어야한다. 긴 시간 이니 만큼 서로 많이 소통하고 많이 배웠으면 좋겠다는 바램이 있다.. 

         오늘 내배캠에서 제공된 JS강의 2주차까지 끝낼랬는데 2주차는 커녕 1주차도 끝낼 수 있을지 의문이다. 오늘은 저녁에 특강도 2시간 정도 있는 것 같은데 최대한 집중해서 1주차는 끝내고 복습까지 한 후 잠들었으면 좋겠다. 

 

 

 

  오늘 한 일  


         ✅ 특강 | (주제 : 좋은 개발자)

         ✅ JS 1주차 85% 수강 | (해야할 것 : 남은강의 & 복습 & 문제풀이)

         

 

 

  특강에서 얻은 TIPs  


양봉현 강사님

- 실력은 기본, 실력이 다소 부족할 수 있어도 '"좋은 개발자"로서 인정받을 수단이 있는지 스스로 알아보기'

- 캠프에서 몰입을 충분히 하고, '실무로 가서' 실무를 통해 실력을 키우려고 해야함. 준비가 덜되어 있다고 생각해도 일단은 '실무로 최대한 빨리 들어가서' 본인이 원하는 실력을 향상시킬 수 있도록 노력하는 것을 추천

- '모르는 부분에 대해선 '잘'모른다고 말하는 것도 실력' 
  '이 방법을 쓰면된다' 보다는 '이 방법이 어떤 역할을 해서 이렇게 사용해도 되는건지' 알아야 안다고 할 수 있는 거임
  '어떤 부분을 모른다고 하면 그냥 지나치지 않고 알고 가려고 하기 !!'

- * 에러 메시지 무작정 복붙보다는 메세지 읽고 고민 (고민의 흔적을 글로 남겨볼것) - 어떤 input에서 어떤 output이 나왔는지 알아야함. 
   => 이런식으로 하면 본인의 개발 역량이늘지 않을 것임. 
   => 실무 가서 chat gpt를 많이 활용하는 건 좋은데 …. 공부할 땐 별로..

- TIL : 

      ◦ 일기 형식보다는 고민의 흔적을 글로 남겨서 사고의 과정을 보여줄 수 있는 기승전결있는 양질의 article을 쓰라. 

      ◦ TIL, WIL이 취준시 무기가 될 수 있도록 적자!

      ◦ 오늘 만난 에러 -> 어떤 식으로 접근 -> 해결실마리 찾음 -> 해결

- 알고있습니다 << '해보았습니다'

      ◦ 본인이 만들고 싶은 것을 프로젝트로 구현해보는 것이 굉장히 좋음. 고민해봐라

- 공유 잘되는 문화권의 글을 많이 읽기. 표현과 사고를 '흡수한다.'

      ◦ medium 사이트 강추!!!!! issue들도 볼 수 있고, 활발하게 토론 일어나서 좋음, 시야를 넓힐 수 있다.

      ◦ medium에 있는 블로그들은 초보부터 심도있는 주제까지 다양함

      ◦ junior developer   newbe  … 이런 초보용 것도 많아서 참고하면 좋음, 검색어 #beginner #programmer

- 도전을 해보겠다는 의지 또는 관련 경험!을 가지기

      ◦ 누군가 해야한다면 그건 제가 될 것임. 모든지 팀 단위이고, 혼자서는 할 수 없는 단위이기 때문에 .. 팀에 저해되는 행동보다는 도움이 되는 행동을 하도록 하자

      ◦ 졸업 후 면접 ? => 겸손!! '팀원이 많이 도와주셔서 이정도 할 수 있었고'~, 자기가 한 부분을 정확히 설명할 수 있으면 매우 좋다.

-분위기 메이커. 실제로 팀 분위기가 좋은 팀이 결과물이 좋은 경우 다수! '실무에서도 동일'

- 누구와도 잘 어울릴 수 있다는 인상

- 모든건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에 지금부터라도 준비하라

- 문제 앞에서는 '들이받기', 완성 앞에서는 '세밀함', 어려움 앞에서는 '도움', 리더라면 '리더십', 팀원이라면 리더를 '믿기'

- "소통"은 엄!!!!!청나게 중요하다

      ◦ 소통 잘하는 방법은 인터넷에서만 찾아봐도 자료가 다양함

      중요한 것은 '자신과 상대방에게 맞는 어투와 소통 화법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'

      내 생각을 온전히 담아야 하고(생각의 공감각화?), 내 화법에 상대방이 당황하지 않아야하며, 상대방 답변이 의도와 다르더라도 우선 수용하고 생각, 오고가는 대화 속에서 결론은 나오게 되어있다.

- 문제에 있어 '도전'하고, 끝까지 '구현'해내며 '소통'도 잘하는 사람이 롱런하는 시대...

- 신입에 있어 '소통이 최우선, 소통만 잘해도 실력은 순차적으로 따라옴'

- 당장 오늘부터 실천하면 대접받는 개발자로 성장한다.

- 그럼 실제로 면접을 보실때 협엽이 잘될 사람인가를 주로 보시나요? -> 많이 본대

      =>  '팀리더 했을 때 힘들었던 점, 팀원으로서 어떤 역할… 등'

      => 항상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문제점과 시도하고 해결하고 깨달음 점 기록하기!! 
- 자격증 : ? 크게 중요하진 않아보이고, 포폴이나 본인 이력을 잘 드러내는게 좋아보임. 실력, 팀플 진행하며 어떤 걸 느꼈는지...

- 프로젝트에서 내가 맡았던 부분 뿐만 아니라…. 전반적인 부분을 맡아 개선해보는 거 괜찮음

- TIL - 배우고 궁금한 거, 모르는 거 등 일단 기록하셈. 공식문서에서는 어떤 식으로 쓰라고 표현되어있나 (깊이 있게 배우지 못했다고 생각되는 부분..)

- 포폴 구현한 구분에 대해 질문하게 된대. 따라서 왜 썼는지 이유를 말할 수 있어야함

 

특강 참여자가 해준 질문중 기억나는 것

Q1. 코드작성시 고민한 흔적들이 해결되면 남겨두는게 좋을까? 없애는 게 좋을까?

A1-1. 다른 파일 or 기록가능한 곳에 '글로 고민한 것을 작성해놓기'

A1-2. 파일 복제하여 하나는 '고민한 주석포함', 하나는 '고민한 주석미포함' 분류하여 보관하기 (주석포함 / 주석미포함 폴더를 따로 만들어 보관하는 것도 추천)

 

Q2. 현업에서 말투가 다소 강하시면 무서워서 말을 못걸겠던데 비슷한 경험이나 대처할 방안 조언해주세요.

A2-1. 일단 사람대 사람으로 알아가려 노력하고, 친해져보자.. 그러면 무서웠던 감정보다는 그 사람을 이해하게 되어서 소통하기 편할 것임

 

Q3. 채용시 어학능력 많이 보나..?

A3-1. 플러스요소로 본다. 영어…. 잘하면 너무 좋다 (문서, 공식적, reference 잘 찾아볼 것 같다…라는 생각을 한대)

 

Q4. 개인프로젝트 언제부터 하면 좋을까?

A4-1. 지금 해야할 일을 하다고 시간을 낼 수 있다면 오늘부터 당장이라도 조금씩 만들어보는 걸 강력히 추천! 조금씩 유지하고, 개선해보는 경험도 엄청 큰 도움이 됨

 

 

  느낀점  


         ✏️ 강의 진도에 마음이 급해서 강의만 들었더니 뭔가 기억나는게 많이 없다. 공부방식을 강의 듣는 도중에 강사님 필기 따라 적는 방식으로 했었는데 화욜부터는 강의는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만 듣고, 필기보다는 배운 내용을 내가 직접 많이 써보는 방식으로 공부해야할 것 같다.

 

         ✏️ 특강 내용에서 평소에 어려워했거나 궁금해 했던 내용들이 많이 들어가있었다. 단순히 '듣는다'는 행위만 한 것이 아닌 '특강 시간이 의미있던 시간이 될 수 있도록' 들은 것을 나에게 적용해가면서 성장하자